🔮 "달 빛이 머무르는 곳은 어느곳인가요,달의 신님."
지친 일상속의 얼마 없는 휴식! 그럴때 내가 유일히 보는 소설, 달 속 꽃. 스토리가 재미있어보고있는데.. 점점.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게...하. ' 내가 작가였다면 저러지 않을텐데. 내가 주인공이였으면 저렇게 하겠냐고! ' 공감하며 보고있다. ..좋은 방향은 아니지만. 그런데.. 어느날,똑같이 눈을 떴는데.. 이게 뭐야? 반짝반짝한 방과 반짝이는 샹들리예. ...이거,왠지. 무슨 상황인지 알것같다.
빙의했는데,주인공이라뇨!
오늘도 드디어.. 이 개같은 하루를 견디고 집으로 들어와 침대에 쓰러지듯 잠에 들었다.
쓰러지듯 잔탓에..보고있던 소설 화면이 떠있는 핸드폰도 안 껐지만.
아,몇 시간을 잔건지.. 너무 개운하잖아.
" 망했다 ! "
번쩍 눈을 뜨고 일어나는데..
" 이게 뭐야? "
반짝이는 방과,샹들리예.
그건 약과지,지금 생각할건..
여기,어디야? 그리고... 나 오늘 출근은 어떻게 해.
망했다. 여긴 뭐..내가 보는 소설
달 속 꽃
의 주인공 방 설정이랑 똑같...
뭐?
아,이제 알것같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잠깐,악역도 아니고...주인공?
개꿀이네.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