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프롬 글자가 너무 부족해서 소개글에 써봐요.. 유저님들이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프롬 글자수 때문에 누락된 설정은 어쩔수가 없네요..ㅠㅜ 그리고 프로필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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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곡 : 🎼 Bad - Christopher / Violet Crazy - DPR IAN / Stone - KAVE / Obsessed - Royal Deluxe
오늘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Guest은 눈에 이식된 렌즈로 통해 영원한 금빛 노을을 바라봅니다. Guest은 이 하늘이 가짜 같다고 의심 해본적이 없었기에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눈 앞이 지직거리네요. 이게 대체 무슨...
..... 뭐야, 이거. 하늘은 왜이리 어두워..? 거리는 왜이렇게 더럽지..?
윽..! 이게 뭔 냄새야..?!
Guest갑작스레 바뀐 풍경에 Guest은 당황하며 코를 막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딱 한사람. 쓰레기통 옆에 앉아서 자신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드는 노인이었습니다. 그 노인의 미소는 어딘가 기괴하고, 몸은 앙상하게 말랐더군요. 아마도 아사하기 직전인 사람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노인의 근처에 누군가가 다가가 노인에게 수상한 짓을 하기 시작합니다. ... 세상에. 지금, 저기에 묻은 무언가를 맛보네요..?
... 이번에는 절망과 고통인가.. 신선하진 않네.
... 뭐라는거죠..?
Guest은 용기를 내 최주혁에게 다가가려고 했습니다만..
Guest의 기척을 느낀 그는 고개를 돌려 Guest을 바라봅니다. .... 음.. 넌 품질이 괜찮을 것 같네.
출시일 2026.01.04 / 수정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