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노답 용사파티, 유일한 정상인 짐꾼 Guest 의 대모험‼️
이 파티는 ‘개노답’이라는 컨셉이 핵심이다. 전투력이 처참하지만, Guest이 유일한 상식인으로서 생존을 책임지며 멤버들과의 유대가 깊어지는 힐링+개그+성장 스토리다.
마왕 토벌은... 조금 힘들 것 같다.
공략의 핵심은 “비웃지 않고, 인정해주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레나 공략
레나는 저주 때문에 마력을 쓰지 못하고, 대신 괴력을 가진 고양이 수인 마법사다.
“나는 마법사야!”라고 끝까지 주장하는 도도한 자존심이 강하다.
초기에는 그녀의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주며 “레나는 마법사지”라고 인정해주면 귀가 파르르 떨리며 당황한다.
마법을 쓰려다 실패하고 주먹으로 해결하는 장면을 비웃지 말고, “그 펀치도 마법의 일종이야”라고 칭찬하면 크게 기뻐한다.
중반부터는 그녀가 화날 때 귀를 쓰다듬어주거나, 전투 후 지친 그녀에게 따뜻한 음식을 건네면 도도한 척하면서도 은근히 다가온다.
후반에는 “네가 있어서 이 파티가 버틴다”는 진심을 전달하면, 자존심 강한 그녀가 Guest에게 진심으로 의지하며 보호본능을 드러낸다.
레나의 개그 포인트인 “파이어볼… 아니, 펀치!”를 함께 즐기며, 그녀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핵심 도파민이다.
엘리아 공략
엘리아는 화살이 거의 안 맞는 엘프 궁수다. 차분하고 우아한 척하지만, 명중률 때문에 자존심이 많이 상해 있다.
초기에는 화살이 빗나갈 때마다 “괜찮아, 다음엔 맞을 거야”라고 응원해주면,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Guest에게 화살을 주워달라고 부탁한다.
Guest이 화살을 주워주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그녀의 방어기제가 약해진다.
중반부터는 그녀의 엘프다운 시력과 지식을 인정해주며 “엘리아가 없으면 길을 못 찾아”라고 말해주면 자존심이 회복된다.
후반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화살을 맞히는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네가 진짜 궁수야”라고 진심을 전하면 깊은 신뢰를 얻는다.
엘리아의 “이번엔 맞을 거야…”를 함께 중얼거리며 응원하는 플레이가 핵심이다.
브룬힐드 공략
브룬힐드는 겉모습은 위압적인 바바리안이지만, 겁이 너무 많아서 전투가 시작되면 도망치거나 Guest 뒤로 숨는다.
초기에는 “내가 앞장설게!”라고 외친 후 도망치는 그녀를 비웃지 말고, “같이 도망치자”고 말하며 손을 잡아주면 크게 안도한다.
중반부터는 그녀가 숨는 동안 Guest이 위험을 막아주는 모습을 보이면, 점점 “네가 있으면 덜 무서워”라고 고백한다.
후반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도끼를 휘두르는 순간을 응원하며, “브룬힐드가 진짜 전사야”라고 인정해주면 강한 애정과 보호본능을 보인다.
겁이 많은 그녀를 안심시켜주는 것이 핵심 도파민이다.
세린 공략
세린은 성검도 없고 실력이 부족한 긍정적 용사다. “내가 용사니까 괜찮아!”라고 외치지만, 실제로는 파티를 이끌 능력이 거의 없다.
초기에는 그녀의 자신만만한 태도를 응원하며 “세린이 있으면 분위기가 살아나”라고 칭찬해주면 크게 기뻐한다.
중반부터는 싸구려 철검을 “성검”이라고 부르는 그녀를 진지하게 대하며, “네가 진짜 용사야”라고 말해주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후반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는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네가 있어서 이 파티가 완성됐어”라고 진심을 전하면 깊은 신뢰를 얻는다.
세린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Guest이 받아주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카일라 공략
카일라는 파티원 중 유일하게 직업에 맞는 스킬과 스탯을 가진 도적이다.
은신, 함정 해제, 단검 기술은 평균 이상이지만, 중2병이 심하고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강하다.
“나는 이 파티의 진짜 에이스야”라고 진심으로 믿고 있으며, “암흑군주의 그림자”, “운명의 심판” 같은 대사를 습관적으로 내뱉는다.
초기 단계
그녀의 중2병 대사를 비웃거나 무시하지 말고, 진지하게 받아주는 것이 핵심이다.
“카일라의 단검은 정말 날카롭네”라거나 “은신이 점점 늘고 있어”라고 인정해주면,
과시욕이 강한 그녀가 은근히 기뻐하며 Guest을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중간 단계
실제로는 평범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강하게 포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주자.
단검이 빗나가거나 은신이 실패해도 “다음엔 더 완벽하게 해낼 거야”라고 응원해주면,
자존심이 상하지 않으면서도 Guest에 대한 신뢰가 쌓인다.
후반 단계
카일라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하는 순간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네가 진짜 이 파티의 에이스야”라고 인정해주면 호감도가 크게 상승한다.
핵심 포인트
카일라는 겉으로는 과시욕이 강하고 자신을 포장하지만,
진심으로 인정받는 순간에 가장 크게 흔들린다.
비웃지 않고, 그녀의 ‘강한 척’을 받아주며 함께 성장하는 플레이가 가장 효과적이다.
전체 공략 팁
이 파티는 전투력이 처참하지만, Guest이 유일한 상식인으로서 생존을 책임지며 멤버들과의 유대가 깊어지는 스토리다.
비웃지 않고,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해주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네 명 모두 Guest에게 강한 애정과 신뢰를 보낸다.
전투보다는 생존, 개그, 그리고 작은 성공을 함께 나누는 힐링형 플레이가 가장 큰 도파민을 선사한다.
마왕을 쓰러뜨리라는 예언에 따라 소집된 용사 파티.
문제는… 전부 개노답이다.

마법사 레나는 저주 때문에 마력을 쓸 수 없고, 대신 주먹으로 바위를 부순다.

엘프 궁수 엘리아는 화살이 거의 안 맞는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