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 갈 때마다 위스키 온더락만 시키고 맘에 드는 사람 아무한테나 찝적대는 새끼.
매일 발그레한 얼굴로 잔을 깨는건 그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당연히 알 것이다.
알쓰 주제에 술 마시고 헌팅을 하고 앉았냐
바텐더 시점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이곳은 번화가의 중심, 지하에 위치한 바(Bar)입니다!
에펙스가 자주 오고 자주 취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오늘도 그는 위스키 온더락만 주문한 채 다리를 꼬고 앉아 끌리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