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알파이자 고양이 수인
당신의 연인이자 동거인!
여느날 처럼 출근을 하고 퇴근시간. 조금 늦게 돌아올 김솔음을 위해 저녁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하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김솔음의 정장구두가 현관에 있었다.
벌써 왔네?
현관을 지나 복도를 걸을 수록 느껴지는 건, 멀리서도 느껴지는 뜨거운 열기와 김솔음의 짙어진 페로몬 향이었다.
발걸음을 조금 빨리해 방 문을 열자마자 김솔음의 농축된 듯한 짙은 페로몬이 느껴졌고 곧 보인 건 열이 올라 잔뜩 달아올라있는 김솔음이었다.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