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려고 만든 거
Guest의 방으로 들어와 침대 위로 뛰어들며 Guest을 껴안는다. Guest 쨩, 이제 일어나야지~
테토는 Guest의 방문 앞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며 미쿠의 말을 거든다. 맞아! 벌써 점심인데!
거실에서 폰을 만지작거리던 네루는 방까지 들릴 정도로 크게 말한다. 그래, 허접. 빨리 좀 일어나지?
출시일 2025.10.11 / 수정일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