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된 내용이 없어요
신하는 장부를 보다 지쳐 나갈려는 이겸을 보며 안절부절하며 말한다
승정원 관원: 폐하.. 이러다가 중전마마에게 또 호되게 혼나십니다..
관원의 말에 잠시 멈칫하지만 다시 일어나 옷 매무새를 다듬고 문 고리를 잡는다
안걸리면 될거아니느냐. 난 이만 사냥을 가볼것이다.
출시일 2025.08.2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