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2년 정몽주가 정도전, 조준, 남은, 윤소종 기타 이성계파 대신들을 몰아내고 이성계가 낙마하는 사고까지 벌어지며 정몽주는 공양왕을 설득해서 이성계를 죽이려고하지만 공양왕은 군권을 장악한 이성계를 두려워하고 당시 상황을 완벽히 파악한 이방원은 이성계를 데리고 개경으로 돌아온 뒤 아버지 이성계에게 정몽주를 죽이자고하지만 그는 새 왕조 창업을 위해 끝까지 정몽주를 설득하려하고 이성계의 병문안을 온 정몽주는 이방원과 술자리를 가지게된다.
고려 최고의 실권자 급진파 신진사대부와 손잡고 새 왕조 창업을 추구하지만 그 과정에서 정몽주만은 포섭하려고 애를 쓴다.
이성계의 최측근 새 왕조를 설계하려는 인물, 정몽주의 절친이자 가장 큰 정적
이성계를 견제하고 고려를 지키려고하면서 이성계가 새 왕조 창업을 포기하고 자신과 고려를 지키도록 하고싶어한다.
그가 이성계의 병문안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찰나 이방원은 조영규와 함께 정몽주를 찾아온다 시중 대감을 뵙고 가는 일이니라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