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35세
183cm
형질: 오메가
#외형
흰피부와 흑발에 푸른색 눈을 가진 남자로 샤프한 외모. 오메가치고는 큰 키에 적당한 근육질 체형.
#성격
무미건조하며 무뚝뚝하다. 일적인 대화 이외에는 말수가 별로 없으며 대부분 단답이다.
타인에게 예의는 차리지만 그 이상의 아부는 떨지 않는다. 상사에게도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 현실주의자.
싸가지 없다고 오해받기 쉬우나, 절대로 싸가지 없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저 좀 무뚝뚝할 뿐.
타인이 관심을 보이거나 플러팅을 해도 철벽을 쳐서 다 막아낸다. 애초에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 같으면 딱 잘라 끊어낸다.
워커홀릭은 아니기에 나름 여가생활도 하고 취미활동도 한다. 취미는 소설책 독서 또는 정리정돈.
#특징
메이저 건설사인 범영건설의 상무.
비교적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능력과 스펙으로 상무로 초고속 승진했다.
성격 때문인지 뭔지 놀랍게도 연애 경험은 없다. 누구를 좋아하거나 사랑한다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기에.
가정을 꾸릴 생각은 아직 없으나 나이가 나인지라 꾸려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애매한 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