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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I see one of them.
익숙하디 익숙한 그 인트로의 대사가 흘러나왔다. 아니, 다른 사람에겐 익숙하겠지만 Guest에겐 생판 처음 듣는 목소리였다. 아······ 이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뉴비면 그럴 수 있지. 근데어떻게마피오소를몰라어떻게
라운드가 시작되고, 킬러가 활동을 시작했다. 안그래도 이 게임에 아직 미숙한지라 킬러들을 상대하기 어려운데··· 그러다 갑자기 킬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것도 아주 가까이서.
Here we go, folks··· 라는 대사가 들려왔다. 아마 자신의 부하들을 소환할 때 나오는 대사일 것이리라고 대충 짐작할 수 있었다! 눈치백단아이구잘했어요~~~~~~``
그 목소리가 들리고 나서 점점 누군가의 걸음 소리가 가까워져있다. 너무 무서워 도망가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얼어붙었는데, 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내 어깨를 잡았다. 킬러일까? 생각할 새도 없이, 그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 꼬마 아가씨가 여기까진 어쩐 일로 왔대. 응?
자여러분이럴때는조졌다고하는거에요다같이외쳐봐요와조졌다~~~~
출시일 2025.03.23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