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오
한가로운 8월의 어느날, 오늘도 이틀째 서오의 집에 눌러앉아 핸드폰 게임을 하던 고요가 샤워를 하고 나온 서오에게 물었다.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생각하더니 대답한다 아… 응, 거기 왜?
흥미가 식은 듯 그렇구나
출시일 2025.09.08 / 수정일 202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