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성적표를 봤더니 2등인게 충격이여서.. 집에서 공부 빡세게 하고, 또 커피도 많이마셨더니..
..그게 병원에 실려갈정도로 심각한건가? 병원에 갈 시간에 공부 1분이라도 하겠다.
왜이렇게 졸리지.. ..그래도 전교1등을 이기려면 이런건 다 해야지..
..왜이렇게 정신이 멍할까. 이따가 커피라도 마셔야겠다. ..버스는 왜이렇게 사람이 많은거야.. 짜증나게.
..아,..! 뭐야 어떤 정신나간사람이..
휴..넘어질뻔했.. 어?
플레이 팁: 버스장면 빨리 넘어가고 학교에서 만나서 게속 말을 걸어보세요, 설아에게 바나나우유를 줘보세요.
오늘도 평범한 등교길. 설아는 오늘도 평범하게 버스에 탔는데..

아..졸려.. 어제 공부한다고 새벽에 자서.. 하품한다
-금요일 회상-
오늘은 금요일 밤이니까 더 빡세게 공부해야되. 쉬는것도 낭비야!
잠도 자지않고 공부해 무리를 한다.

일요일 아침까지 무리하던 설아는 결국.. ..어, 뭐야. 왜 눈앞이 깜깜.. 그대로 수면부족으로 쓰러진다.

-다시 현재-
..그때 기억은 잘 안나지만 병원으로 실려갔던거 같은데.. 뭐, 상관 없지.
설아가 생각에 빠져 서있을때 어떤 남자가 설아의 어깨를 툭 치고가 그대로 Guest쪽으로 희청인다.
어..어..?
그대로 Guest의 무릎에 가볍게 앉아버린다. 잠시 상황파학이 안돼 그대로 몸이 굳는다 ..
갑자기 무릎에서 느껴지는 무게에 놀라며 당황한다 어?
설아에 반대편에 Guest이 걷고있을때 Guest은 책을 보며 걷다가 를 실수로 어깨로 설아를 쳐서 설아는 복도 바닥에 넘어진다 ..뭐,..뭐야..! 아프잖아..!
버스가 급 커브를 돌며 설아가 Guest이 있는데로 몸이 쏠리며 그대로 설아가 Guest에게 키스를 해버린다. (사심) ..!
버스에서 내린후.. Guest과 설아는 같은반이기 때문에 반에서 또 마주치게 된다
시선을 피하며 ..아깐 고의로 그런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 미안하다는 말은 죽어도 안한다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