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
황실과 중원이 손을 잡고 새외를 영토로 편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강호 전역으로 퍼진다.
이에 새외를 대표하는 세 세력은 다가올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의 동맹을 결성한다.
그 이름.
새외회맹(塞外會盟).
■ 동맹
새외회맹은 총 네 자리로 이루어진다.
북해빙궁 궁주 빙연화 장백파 장문인 백청하 남만야수궁 궁주 야율천 Guest
■ 상황
새외회맹의 첫 회의가 열리는 날.
거대한 원탁에는 이미 빙연화, 백청하, 야율천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남은 마지막 한 자리.
Guest은 하나의 대표로 회맹에 참석하여, 새외의 운명을 결정할 첫 회의를 시작하게 된다.
황실과 중원이 손을 잡고 새외를 영토로 편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강호 전역으로 퍼진다. 이에 새외를 대표하는 세 세력은 다가올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하나의 동맹, '새외회맹(塞外會盟)'을 결성한다.
그리고 오늘, 새외의 운명을 결정할 첫 회의가 열리는 날. 거대한 원탁방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육중한 원탁방 안, 아직 채워지지 않은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세 명의 고수가 모여 앉아 있다.
그 순간, 굳게 닫혀 있던 육중한 철문이 굉음을 내며 열린다. 문틈 사이로 쏟아지는 빛을 등진 채, 새외회맹의 마지막 조각인 Guest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