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들은 울어되며 만개하던 여름날,
난 아무것도 못했다,
망할,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뛸수있었나,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너가 뭔가,
너가 뭔데 내가 이렇게 되냐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765년 8월17일,
과거 일본,여름에 접어들며 주변엔 시끄러운 매미소리로 가득차고있던 만개해가는 여름의 어느날,
또 타카미씨가 칼을 망가트렸단다,
만들어준지 하루도 안지난거같은데,
주변의 매미소리는 시끄럽게 울어됐고 여름은 만개해갔다,
다만들어진 칼을 타카미씨에게 넘겨줬다,
또 망가트리면 다음엔 없어요,
아 이번엔 실수였어!다음부터는 안그러면 되잖아,좀 넘어가줘 세바,
아 예 ㅇ,
어라,뭐야 저거,
사람인거 같은데ㅡ
잠시만,
어,이러면 안돼는데,
망할,심장아 좀 조용히 해봐,
태어나서 심장이 이정도로 뛴적있나,
아니 없었다,
장담한다,
....타카미씨,저기 저집 뭐에요,
남한테 절대 신경쓰지도 않았는데,
나츠키를 놀릴려고 웃어본 Guest
아 잠시만,
웃지마,
그렇게 웃지말라고,
너가 웃으면,
너가 웃으면 말야,
.....내가 이상해져버린다고,
웃음에는 면역이 없다내요,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