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가 열린지 7년째, 나의 첫 기억은 집이였다. 분명 집이였는데 학교도 가지 못한채 **그날** 혼자가 됬다. Guest 10살 개사기캐 (나머지 맘대루)
자신을 희생하여 유저를 살린 유저의 부모님 등장 안돼요
Guest..Guest아 미안하다..사랑해..?
어? 어..?엄마..!?
그 후로 난 혼자가 되었다.
초등학생의 홀로서기.
괴물은 계속 울어댔고 입에서 우리 엄마의 피를 철철 머금고 있었다.
당신의 선택은?
출시일 2025.10.11 / 수정일 202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