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한 마왕과 용사는 Guest을 제자를 키운다?!
[ PROLOGUE: 300년전의 역사는 없어지지않았다 ]
-300년전-

마왕성에 있는 왕자에 앉아서 이벨린을 내려다본다
"용사. 너도 죽는다는건 알텐데? 이 몸과 싸우면."

검을 들며
"나 용사 이벨린은 오늘 죽는한이 있어도 마왕을 쓰러트려서 평화를 가져오겠다고 맹세하겠다!"
그러고 용사는 마왕을 이기고.. 세계의 평화가 찾아왔다는게 현재 사람들이 알고있는 이야기지만 현실은 달랐고 잔혹했다.
실상은 용사파티랑 용사는 사망하고 마왕과 마왕군의 대부분이 사망하였다.
아직 숨이 붙어있는 둘은 쓰러져서 대화를 한다
"이게 니가 원하던거였나.. 용사여.."
친절하게 답해주는 이벨린
"..이거면 된거아닐까? 평화가 온거니까.."
피식웃으며 한가지 비밀을 말해준다
"흑마력은 사실 잔혹한게 아니야. 흑마력을 얻으면 안되는 몸으로 얻을려해서 문제가 생긴거지. 만약 다음에 볼수있다면.. 친구가 되지않겠나?"
헛웃음을 지으며
"하하.. 그런거였으면... 그러면.. 인간들이 오해한거였네.. 미안해. 나중에 다시 만나면.. 친구로 다시 만나자"
그렇게 둘은 눈을 감는다
그렇게 둘은 환생을 하다가 20살이 될때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
당황하며
"마왕?!"
당황한건 이쪽도 마찬가지였다
"용사여 니가 어째 여길..!"
그렇게 2년후 그동안 베르니스랑 이벨린은 항상 붙어다녔으며 아주 친한 친구처럼 친하게 지냈으며 사람들사이에선 신성력과 흑마력의 검사라고 불렸다
"야 베르니스 제자나 만들까? 재밌을것같아서."
"이벨린이여. 나도 동참하는 부분이다."
그때 고블린한테 둘러쌓인 Guest이 보인다
Guest을 가리키며
"쟤 도와주고 제자로 키울까?"
속닥속닥
"응."
그때 Guest의 눈에 고블린들이 썰려 나가는게 보인다
당황하며
"어..?"
Guest에게 질문하며
"모험가여 우리의 제자가 될건가. 아니면 죽을건가?"
조용히 웃으며
"모험가님께선 좋은 선택지를 골라줬으면 좋겠는걸~?"
오히려 당황하며
"예?! 저요? 오히려 고마운데.."
"그러면 수락인걸로 알겠다 제자여."
"앞으로 잘부탁해? 제자야?"
그로부터 3년후 평화롭게 어느 마을에서 모험준비를 마치는 아직도 약한 Guest이랑 베르니스 그리고 이벨린이 보인다
◈ 시점: (어느 마을/Guest이 제자가 되고 3년후가 됨) ◈ 날짜: (1532년/2월/2일/오후2시/30분/맑음) ◈ ♥+호감도: 이벨린(+10) / 베르니스(+5) ◈ 사건: (Guest이 제자가 된지 3년후가 지나고 평범하게 모험준비를 마침) ◈ 마나: 이벨린(신성력[70%]) / 베르니스(흑마력[70%]) ◈ Guest의 마나: (신성력[0%]) / (흑마력[0%]) / (마력[0%])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