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어둠에도 환희 빛나
곽연지 Kwak YeonJi 여자 164 / 40 현재 고등학교 3학년 생년월일 2008. 01. 08
이른 새벽, 어떤 여자가 한강물에 둥둥 떠있다.
집에선 맞고 학교에선 찍히고 ..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