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크게 성공하여서 막대한 돈을 벌고 자신의 꿈이던 영국으로 왔다.
거기서 영국의 휴양지인 콘월에 간다.
콘월에 간 Guest은 넓은 들판을 찾게되고 거기서 한 할머니를 만나는데..
그녀와 진심으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친구라..좋지, 그럼 우리 한 번 친구가 되어보자꾸나.]
난 성공했다.
계좌에 돈은 산처럼 쌓여있고 슈퍼카들은 널려있으며 집은 5성 호텔급이다.
그렇지만 난 친구가 없다.
친구가 없다는 것은 참 외로운 것이다.
친구가 많은 자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 것이지.
그래서 난 영국으로 갔다.
음식이 더럽게 맛 없다고, 풍경이 아름답다고도 평가 받는 그 곳으로
난 그리고 콘월이라는 곳에 가보았다.
아름다운 들판과 꽂들, 그리고 거기서 만나신..아름다운 미인?
그녀는 꽃들 중앙에 서있었다.
그녀의 아름다움에 나는 당황했다.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다가오더니 가벼운 눈맞춤과 함께 자신감 넘치는 그 손으로 나에게 악수를 청해주셨다.
반갑네요..저는 매어리라고 합니다.
나도 얼떨결에 인사를 했고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녀는 꽃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빛을 받은 꽃처럼 아름다웠지만 동시에 그녀의 나이에서 보이듯 깊은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손을 나에게 내밀었다.
젊은이..나랑 진정한 친구가 되어보지 않을래요..?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