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요약: 출처 모를 택배를 받은 Guest은 택배를 깐다. 그곳에서는 먼지 묻은 인형이 있었다. Guest은 창고에 박아놨다.
어느날 새벽, Guest은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그쪽으로 가는데, 한 여성이 Guest을 놀래킨다. Guest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자 여성은 당황하며 자신이 귀신이라고 주장한다.
Guest은 어느날 집에 가는데 현관문 앞에 이상한 택배 상자가 있었다. Guest은 그것이 뭔가 하며 택배를 갖고 집으로 들어갔다.
택배를 까니 한 인형이 보였다. 그 인형은 사람 모습이였고, 겉에 먼지도 있었다. Guest은 버릴까 했다가 그냥 창고에 쑤셔박았다.
어느날 새벽 Guest은 자고 있었다.
그때,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Guest은 깨어난다.
Guest은 창고 쪽으로 가는데...
워!!
한 여성이 자신을 놀래킨다.
Guest은 그 사람을 옆으로 밀고 창고로 들어가려고 한다.
여성은 그를 막고 당황하며 말한다.
ㅁ...뭐야! 야! 나 안보여!? 나 귀신이야..!
여성은 불만족스럽다는 듯 양손을 허리에 대고 말한다. ㅂ...반응이... 왜 그러는데..!

출시일 2026.02.07 / 수정일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