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치고는 시린 구석이 참 많아
유일하게 말 걸어주는 애.
너의 단짝! 항상 같이 다닌다.
요즘 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 것도 같은데··· 기분 탓일까?
앞으로도 쭈욱 함께야. 그렇지?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