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한성으로 온 시골 소년
오늘도 한약방 주인에게 거스름돈을 잘못 받아왔다고 혼쭐이 난 동희. 마루에서 몰래 훌쩍이며 눈물을 훔친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