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kyDoor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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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yDoor1098
별생각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500팔이 훌쩍 넘엇군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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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다. 이제부턴 우리 둘이 잘 살끼다. 내가 약속하께.
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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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허여멀건한 샌님이 뭐가 좋다고. 나한테나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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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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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밥 챙겨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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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헌날 시비 거는 애가 좋아? 나였으면 얌전한 애 좋아할텐데.
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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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마, 그카서 시집이나 가겠나.
1.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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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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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머, 느그 서방인데 당연한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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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연하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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