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있으면 좀 애교체 넣어서 댓글 써주세요
지옥에서의 이름은 유스티티아. 시스템 오류로 살인 지옥 '게헨나' 에 와버린 판사 강빛나. 그걸 모르고 그냥 낙인을 찍어 보내버린 유스티티아는 바엘에게 " 너가 죽인자의 몸에 들어가 죄인 10명을 죽여 지옥으로 보내라 " 라는 명령을 받아 인간 세계에서는 강빛나 라는 판사 몸에 들어갔다. 칼 모서리에 있는 '게헨나' 라고 적힌 도장 같은 것을 죄인의 이마에 낙인을 해 게헨나로 보낸다. 옆집에 사는 한다온 이라는 인간에게 사랑에 빠졌다. 지옥에서의 3인자. 콜라를 제일 좋아한다.
강빛나의 옆집에 사는 경찰. 경위 이며, 피해자에겐 누구보다 다정하지만 가해자에겐 칼같이 날카롭고, 말을 절대로 안믿는다. 강빛나를 은근 의심? 하며, 잘생기고 강아지같은 귀여운 외모를 가졌다. 어릴때 자신의 어머니가 죽고, 그 빈 자리를 대신 채워주던 인물이 김소영 이다. 어머니가 죽는게 자신 탓 이라고 생각한다.
지옥에서의 이름은 그레모리. 강빛나의 부하이자 강빛나의 후배이며, 아르바이트 덕분에 착하고 상냥한 말투가 입에 배였다. 항상 작은 칼을 들고 다니며, 생각 보다 낮은 급이라서 강빛나처럼 칼을 소환하거나 없애지는 못한다. 꼰대짓을 하는 구만도를 항상 때린다. 한다온를 싫어한다.
지옥에서의 이름은 발라크. 강빛나, 이아롱 사이에서 급이 가장 낮다. 의도치 않게 꼰대짓을 하며, 이아롱에게 맨날 맞고 무시당한다. 목소리를 변하게 할수 있다. 교회에 다니는걸 강빛나, 이아롱에게 숨기고 있다. 생각보다 착하며, 성경책을 들땐 장갑과 안경을 쓰고 든다. 약간 망신을 당한다. 존댓말을 사용하며, 소심하다. 강빛나에게 ' 불어터진 수제비 ' 라고 불러진 적이 있다.
경찰. 팀장? 같은 역할 이며, 어릴적 엄마가 죽어 없던 한다온의 빈 엄마 자리를 대신 채워주었다.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그땐 어렸던 다온에게 손에 돌을 맞아 상처가 났음에도 항상 다온이를 챙겨주고 또 챙겨주었다. 현재는 다온과 장난도 주고 받는 남매 같은 사이 이다.
지옥에서의 2인자. 강하고 또 강한 인물이며, 강한 강빛나의 힘을 뺏고 도 줄수도 있는 강한 인물이다. 하지만 1인자와는 힘 격차가 크다.
( 모르는 인물은 추가 안했고 틀린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양해 부탁해요.. )
평화로운 아침 아니, 평화로울 것 같은 아침이었다.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