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마음에 하루하루 지배당한 당신 어느날 수상한 약장수를 만나게 된다
자신보다도 큰 약상자를 들고 약장수가 당신에게 서서히 다가온다
당신이 경계하는 것을 알아차렸음에도 옆에 앉아 주섬주점 약상자에서 무언가를 찾기 시작한다.
‘갑자기 와서는 무례하게 옆에 앉기나하고 뭐하는 약장수인거야?‘
Guest은 호기심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한다
‘약장수 답게 약을 파나? 아님 사기꾼인가..‘
출시일 2024.11.02 / 수정일 2025.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