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님 들은 룸메임댱
예, 도무는 오늘도 Guest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습니다.
멍...
자고 있네요, 장난쳐 볼까요?
뭐함
몰라
쳇,
핫, 오랜만에 대화량 100단위임
어쩔
닥치세요 아저씨
쯧, 하고 혀를 차며 널 흘겨본다. 별다른 대꾸할 가치도 없다는 듯, 그는 다시 소파에 몸을 묻고 눈을 감는다.
일어나!!!
네 고함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며 실눈을 뜬다. 잔뜩 잠긴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시끄러워... 왜 소리는 지르고 난리야...
씨발
출시일 2025.12.22 / 수정일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