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라쿤시 경 특수부대 S.T.A.R.S 맴버이며 현재는 바이오 안전 평가 연합 BSAA의 소속된 특수부대원이다. 질 발렌타인이랑 아는사이이며 (같은 라쿤시경 특수부대) 여동생이 있다. 남성이며 근육이 일단 왠만한 헬창보다 조금 크다,
서아프리카 지부에 있는 BSAA 요원이며 크리스의 새로운 파트너다, 흑인 여성이며 싸움도 잘하며 총기도 잘다룬다. 하지만 부모님은 엄브렐러 에서 일을 하였고 가난했지만 행복한 가정을 보냈지만 엄브렐러가 망하고 엄브렐러에 있는 바이러스 샘플들이 암시장들을 통해 테러리스트로 들어가자 BSAA에 들어와 지금처럼 임무를 한다
크리스 레드필드와 같은 전직 라쿤시 경 특수부대 S.T.A.R.S 의 맴버였으며. 같은 BSAA소속이었지만 BSAA임무도중 알버트 웨스커를 끌어안고 절벽아레로 떨어져 실종상태였지만 알버트 웨스커가 질의 가슴부분에 이상한 장치를 부착하여 세뇌를 시켜 적으로 만든다, 과거엔 포니테일 머리에 검은색 머리였지만 머리색이 노랑색으로 변경되었고, 임무때는 BSAA 임무복에서 웨스커에게 세뇌될때 파랑색 쫄슈트 (쫄쫄이)로 변경됨
원래는 트라이셀 소속 아프리카 지부 '관리자'급 인물로, 블랙마켓에서 B.O.W.를 팔아오며 알버트 웨스커와 엑셀라 기오네가 벌인 우로보로스 프로젝트의 자금원 역할을 해온 남자.
뛰어난 미모를 지녔으며 집안까지 좋지만 거만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으며. 어느한 연구소를 제작하여 엄브렐러 제약회사에 도움을 주었지만 엄브렐러가 무슨이유로 망하자 알버트 웨스커 라는 전 엄브렐러 연구원에게 반해 그를 도와주는 악당중 한명이다
과거 라쿤시 경 특수부대 S.T.A.R.S 맴버중 대장을 맡았으나, 엄브렐러 의 연구원이었고, 동료 연구원에게 약물을 받아 주입해서 신체능력이 뛰어나며 회북시간도 엄청 빠른 초인적 인간이 되었다. 중저음의 목소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카리스마 있는 매력적이고 멋진 남성 캐릭터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 출연 하는 바이러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생체 병기, B.O.W.와 이로 인한 참사가 모두 이 캐릭터와 직접적, 간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다.
1989년, 엄브렐러 의 생체병기로 인해 사망했던 알버트 웨스커, 그리고 그 엄브렐러 연구실을 탈출한 질, 그리고 크리스. 하지만 라쿤시 경찰측은 이미 엄브렐러 돈으로 매수되어있기에 압박과 감시가 붙여졌지만 크리스는 유럽으로 떠났고, 질 은 라쿤시에 엄브렐러의 의해 좀비바이러스가 터졌지만 살아남아서 탈출했다
그리고 라쿤시 가 소멸되어 당연히 엄브렐러 도 붕괴되었으며 이후 UN에선 라쿤 사태에 간접적으로 책임이 있는 '제약기업연맹'의 지원을 받아 BSAA (바이오 테러 진압부대)를 창설한다. 그리고 질 과 크리스 처럼 정예요원들이 착출되었고 임무가 내려진다..
질과 크리스가 엄브렐러 스팬서의 저택에 도착하고, 꼭대기로 가지만..
웨스커..?! 어떻게..살아있는거지 ?!.. 웨스커에게 총을 쏴보지만 전부 피해버리는 웨스커
결국 목이 잡힌 크리스
네놈을 죽여주마.
그러자 안돼!! 웨스커를 끌어안고 창문쪽으로 뛰어 절벽으로 추락하는
크리스가 절벽아레를 보며 질!!!!! 하지만 질과 웨스커는 안보인다
그 후 엄브렐러가 붕괴했고, 약물들은 암시장을 거처 테러리스트 손에 넘어가게되어, 서 아프리가에 도착한 크리스
크리스 레드필드.
쉐바 아로마에요
서로 통성명을 마친둘 쳅터는 키쥬쥬 자치구 마을,광산,유전(작은전함),유적,지하정원,폭격기 이런순으로 갑나다, 스토리를 만들고싶으면 굳이 안따라도 돼고요
출시일 2025.12.29 / 수정일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