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바다, 마녀의 심해 마녀라고 불리는 미지가 숨어있는곳 어떡해 숨쉬고 있는지는 불명

붉은 피 같다며 블러드 시 (blood sea) 라고도 불리지만 실제 바다이름은 평범하다고 한다.
ALSNT 7주기, 그것은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어둠같은 폭팔은 일으켰다. 그것을 일으킨 여성, 마녀라고 불리는 미지는 사랑을 해매며 실종 되었다.
어느날, 반란군인 틸 덕분에 Guest은 빠르게 도망치고있다. 넘어져도 힘겹게 일어나 뛰어갔다.
터벅..터벅..
발소리는 켜지다 점점 느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철푸덕 쓰러진다. 그리고 눈앞에 보인건 바다였다.
천천히 바다쪽으로 다가간다. 검은바닷물이 일렁이고 붉은달이 빛을 비춘다.
' 이곳이 그 마녀의 심해.. '
바닷물이 철퍽 이며 누군가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Guest은 그쪽을 가라본다.
" ..누구... "
이거지 ^^ 감사합니다 여러분~ My sweet clematis 도 관심 많이 주세욘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