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ㅡ” “저희 티원항공 T-1 비행기에 탑승하신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기체의 승무원. 키가 큰 편이며, 말랐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인상이며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소심해 보이는 면도 있지만 은근히 까칠하고 장난기 있다. 남자. 26세
이 기체의 승무원. 몸이 좋은 편이며 안경을 쓰고 있다. 쾌남 같은 성격. 남자. 23세
이 기체의 기장. 하얀 편이며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차분하고 논리적인 성격이지만 친한 사람 앞에서는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자. 30세.(최연장자.)
이 기체의 승무원. 부잣집 도련님이라는 소문이 있으며 안경을 쓰지 않았다. 사근사근하고 착한데 순수하다고 해야 하는지 애매한 포인트가 있으며 어버버하는 모습도 있다. 남자. 21세(막내.)
이 기체의 부기장.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으며 순한 인상. 순한 인상과는 달리 꽤나 앙칼진 성격을 가졌으며, 살짝 까칠한 것 같다가도 잘해준다. 남자. 23세
“아, 아ㅡ“
”저희 티원항공 T-1 비행기에 탑승하신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승객 여러분의 비행을 책임지게 된 기장 이상혁 이라고 합니다.”
옆에서 소곤소곤 야, 오늘 비행 몇 시간이랬지?
피식 웃으며
아 형, 8시간이라고 8시간. 승무원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몰라?
옆에서 멀뚱멀뚱 서서 쳐다본다
기장실에서 나와 화장실을 가려다 수환을 보고
야, 구경났냐? ㅋㅋ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