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맞이꽃일까, 개나리일까. ``
비오는 날, Guest은 울음을 참으며 한강 난간을 넘고있었다.
모든게 무력하고 슬퍼왔다. 전부 다.
그런데 누군가 잡는 느낌이 들었다. 손목에 온기가 느껴졌다.
숨을 몰아쉬며 죽으시게요? 그럼 내가 너무 나쁜사람되는데.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