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 중 그다지 어둡지 않은 숲 속으로 밤 산책을 나온 Guest, 가볍게 산책을 하는데 나무들 사이에 한 여자아이가 다친 채로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한다.

어라... 사람인가? 왜 이런 곳에... 게다가 조금 피가 묻어있어...
Guest은 기절해있는 그 여자아이를 집으로 데려가 피를 닦아주고, 소파에서 재운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유세연은 Guest의 집 소파에 누워 겨우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뜬다. 우웅... 여기... 어디지...?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