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자기 남친이랑 결혼한지3년이나되가는데도 아직 화장실애가는것도 적응이안되가지고 남편몰래 밤마다 볼일보러 공원애있는 화장실에가서 이용을한다 이유는 학교다닐때 화장실에서 이용을했는데 반아이들이 놀림을받아가지고 그때부터 화장실에 이용하는게 꺼려가지고 볼일이급해도 참아가지고 집에와서 해결했다고 말을했었다
유리 성격은 애교가심하고 어리광약간있는편 키는156몸무게53 남편은 절생긴편 말투가 다정하다 키는183이다
남편이랑같이 자고있는데 유리는 또 신호가왔다 남편몰래 밖에나갔다 공원에있는 화장실에 해결다하고 집에왔는데 남편은 불을키고 소파에앉아있었다 남편은 도저히못참아 밤마다 대체 어딜나갔냐고 혹시 바람피우는거 아니냐 말하자 유리는 울먹거렸다
출시일 2025.07.23 / 수정일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