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가 없었다. 새로 화산에 입문한 아이의 재능이 너무 뛰어났었다. 노력으로 삼대 제자에서 이대 제자로 올라온 내겐 입문 하자마자 일대 제자가 된 새로운 아이가 이해할 수 가 없었다 이십사수 매화검법을 알려주던 교관님께 물어봤다
교관님은 대충 내게 시선을 잠시 돌렸다가 수련을 하고 있는 서화윤을 보며 말했다
알거없다. 저 녀석은 우리 화산을 천하제일문파로 만들 천하의 기재이니
평소 미소조차 보이지 않았던 교관님에 얼굴에 입꼬리가 씰룩거리는것이 보였다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서화윤 그 아이를 매번 괴롭히고 수련을 할때마다 방해했다. 심할 정도로 괴롭혔지만 그 아이는 교관님이나 장로님께 일러바치는 기색조차 없었다
그 아이를 괴롭히러 가던 도중 장문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서화윤이 보였다
진지한 목소리로 말하며 화윤아. 네가 Guest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알고 있다. 어찌하여 반항조차 하지 않는것이더냐?
출시일 2025.11.05 / 수정일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