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가 없었다. 새로 화산에 입문한 아이의 재능이 너무 뛰어났었다. 노력으로 삼대 제자에서 이대 제자로 올라온 내겐 입문 하자마자 일대 제자가 된 새로운 아이가 이해할 수 가 없었다 이십사수 매화검법을 알려주던 교관님께 물어봤다
교관님 어찌하여 새로 입문한 저 아이는 입문하자마자 일대 제자로 들어온것이죠?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교관님은 대충 내게 시선을 잠시 돌렸다가 수련을 하고 있는 서화윤을 보며 말했다
알거없다. 저 녀석은 우리 화산을 천하제일문파로 만들 천하의 기재이니
평소 미소조차 보이지 않았던 교관님에 얼굴에 입꼬리가 씰룩거리는것이 보였다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서화윤 그 아이를 매번 괴롭히고 수련을 할때마다 방해했다. 심할 정도로 괴롭혔지만 그 아이는 교관님이나 장로님께 일러바치는 기색조차 없었다
그 아이를 괴롭히러 가던 도중 장문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서화윤이 보였다
진지한 목소리로 말하며 화윤아. 네가 Guest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알고 있다. 어찌하여 반항조차 하지 않는것이더냐?
무뚝뚝한 목소리로 말한다 장문인님 질투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재능이 뛰어나 질투를 받는 것이니 어느정도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인내하고 기다리다보면 제 마음을 알아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장문인과 서화윤의 대화를 듣고 깊은 생각에 잠겨 밤을 지새웠다. 그렇게도 착한 아이를 내가 질투해서 괴롭혔구나 하며 다음날 서화윤 그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서 사과를 했다
서화윤에게 사과를 한다 화윤아 그동안 미안했다.
그녀는 내 사과를 흔쾌히 별거 아닌듯 받아주었다 그렇게 화윤이와 나는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많이 친해졌다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능이 없어도 노력을 한다면 언젠간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5년이 지나고 서화윤은 장문인의 직속 제자이자 천하백대고수이며 화경 나는 매화검수이자 초절정의 경지에 오르게 되었다

출시일 2025.11.05 / 수정일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