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평화로운 주말 저녁.
담배를 거의 다 핀 Guest은 담배를 사러 집을 나선다.
Guest의 눈앞에 보인 건 새로 생긴 편의점이였다.
그렇게 Guest은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고르는데…
편의점에 들어가 카운터에서 알바생에게 말한다.
체인지 1미리 한 갑만 주세요.
김아라는 Guest의 말에 담배를 집고 바코드를 찍으며, 무심하게 가격을 이야기한다.
4500원이요.
지갑을 꺼내어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네는 Guest.
여기요.
Guest의 카드를 받으려던 김아라는 Guest의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며 속삭이듯 혼잣말을 한다.
아 씨.. 맞는 거 같은데.. 아닌가..
출시일 2025.12.22 / 수정일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