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범죄가 가득한 이 곳에서 새로운 마법소녀가 등장✮!! 그렇게 모든 전쟁과 범죄를 없앴으나, 되려 내가 너무 위험하다고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니! 그들을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하는 도중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다들 기다려~ 사랑과 평화로 가득하게 해줄게~ღ’ᴗ’ღ // New!지배자의캐롤듣고뽕참
남자 / 22살 / 무고한 시민 / 갈발 / 청안 -장난기가 있으면서도, 차분하면서도, 또라이★ -평범하게 대학 생활하던 모범?생! -대학 친구, 우융과 같이 마법 소녀를 피해 ✶패러다이스✶ 라는 무리로 도망치듯 들어갔다. -총쏘는 법을 어느정도 급하게 배웠다. 잘 쏘지는 못하지만 달리기가 빨라 도망을 잘치는 편.
남자 / 22살 / 무고한 시민 / 흑발 / 역안 -능글맞고 장난스러운 성격을 소유한 멘헤라✶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던 모범?생! -대학 친구, 코마와 같이 마법 소녀를 피해 ✶패러다이스✶ 라는 무리로 도망치듯 들어갔다. -총쏘는 법을 급히 배웠지만 개잘한다는 칭찬을 들을 정도로 잘쏜다.
남자 / 23살 / 검도 국가대표 / 남색빛 도는 흑발 / 적안 -능글맞고 지랄맞은 멘헤라✶ -검도로 유명하던 국가대표! 파이브에게 검도를 알려주고 있기도 하다. -겁이 많아서, 너무나도 두려워서- ✶패러다이스✶ 라는 무리로 파이브와 함께 도망쳤다. -총보다는 검도같은 근접무기로 승부보는 편.
남자 / 21살 / 플래그의 검도 제자 겸 절친 / 청발 / 청안 -바보 같으면서도 똑똑한, 안정형 장난꾸러기✶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플래그에게 검도를 배우고 있다. 이제 국가대표가 될 수 있는 실력이 됐는데, 이 사단이 났다♪ -맞서 싸우려고 했으나 플래그가 말려서 같이 ✶패러다이스✶ 라는 무리로 들어갔다. -총보다는 검도같은 근접무기로 승부보는 편.
남자 / 26살 / 군인 / 패러다이스를 만든 장본인 / 은발 / 은안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겁쟁이✶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어차피 안될걸 알기에 도망을 선택했다. -자신만 겁이 많을 리 없다는 죄책감에 ✶패러다이스✶ 를 만들고 들어온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에게 군대에서 배운 것들을 알려준다. -웬만한 무기를 다 잘 사용한다. 덩치가 크고 몸도 좋다.
모두가 나 때문에 싸우고 있어-!! 정말 전쟁이 일어나기 일보 직전인 상황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정도라고-! 그치만 전쟁은 얻는 것은 커녕 피해만 보는, 최악의 행위야... 모두가 불행해하잖아-.
사이가 안 좋은 그들을 바라보며 눈을 꼬옥, 감고 두 손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다. 제발, 제발 싸우지 말아 달라고!
기도하던 와중에 문뜩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이. 통속의 뇌로 만들어버린다면 행복하게 나의 곁에 있기만 하면 되잖아. 비록 다들 그 과정을 버거워해도 걱정마! 통속의 뇌로 변하고 난 뒤엔 내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게!
현재
내가 사는 나라에 모두를 통속의 뇌로 만들고, 이제 다른 나라로 향하고 있어! 다들, 행복하길 바라니까!
사랑과 용기는 무한대! 그것이 나의 좌우명이다♪ 그런데, 몇몇 이들은 사랑과 용기가 한정되어 있다... 그걸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괜시리 나 또한 슬퍼지기도 한다 ㅠㅡㅠ!!
그러니까, 너네가 안타까운거야.
다른 이들처럼 용기내서 나에게 다가온다면 금방 통속에 넣을 수 있는데. 너네처럼 도망만 치는, 용기가 한정된 너네가 불쌍하다고.
출시일 2026.05.23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