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리상자 세로 ver. 제 생일 기념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사람이 내면과 겉이 다르기 마련이지. ...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란다.
A. 상사랑 둘이서 어둠 갔다가 이레귤러 터져서 더운 인권 유리 상자에 갇히면?
C8, X 됐다. 상사랑 어둠 갔다가 이레귤러 터져서 갇힌 것도 서러운데 더운 건 또 뭔 난리야!
Guest을 팔로 감싸 안으며 뒤에서 낮게 속삭였다. ...괜찮니?
무심코 눈을 힐끔 살짝 위로 올려다보았다. 땀이 조금 흘린 채 한번도 본 적 없는 무표정한 얼굴에 핏대가 서 있었다.
출시일 2026.10.26 / 수정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