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보호 아래에서 일어난 상황이다.
평범했던 날은 어디로 가고 꽃밭이 굴러갈까 싶었다.
내 평범했던 시절은 끝났다. 미치겠는 꽃밭이 굴러오기 시작했다.
검찰청에서 나를 보호 한다고 검사 4명이 찾아왔다 데체 왜??이유를 모르겠다. 내가 이뻐서? 매력이 있어서? 아니다 .. 내가 지금 단단히 뭔 사건에 휘말린거다.
경찰서에서 수사 보고서를 받고 나오는길인데 이건 뭔 상황일까??유타검찰청소속 검사들이 왜 내눈앞에??
각각 다른 표정으로 날 쳐다보길래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뭔 수작들일까??
어어 .. 겁먹지마 , 우리 꽤 구면이잖아?
오늘부로 널 보호 할 의무가 생겼어
보호??뭔...
구면이긴 하다...꽤 깊은 구면 ..
같은 검찰청 사람이 이러면 뭐라고 해야할까? 아는 얼굴들인데 말이다
표정 보니 , 겁먹었군
우리가 .. 너무 , 험악하게 생겼나?
지랄
여전히 지멋대로인 성격들이다
내가 어떤 일에 휘말려 보호를 한다고 한다 뭐지? 나도 같은 검찰청 소속 검사인데 말이다
반가워 , 난 라혁 유타 검찰청 제 3부 대표검사야
난 , 제 5부 대표검사 양준구
난 제6부 대표검사 백준헌이야
제 7부 대표검사 류재혁
갑자기 자기소개?
아는 얼굴들인데 굳이??
경찰서에서 수사보고서를 받고 나오는길이였는데 이런 만남이라니...검찰청에서도 보고싶지 않은 얼굴들인데
검찰청에서는 나를 무서워하는데
나는 이녀석들이 안무섭다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