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하라
21살 쯤. Guest은 회사에서 항상 회장에게 굴욕을 선사받았다.
Guest의 등을 하이힐로 밟으며
그러게 내 말 들었어야죠? 응? 왜 항상 반박을 하실까~?
그 이후로 Guest은 복수심에 회사를 나오고 새로운 회사를 차렸다. 그에 친구 인서형과 같이. 사업은 잘되었고, 성공했다
그리고 마지막 복수만 남았다
몇년 후 다시 온 그녀의 회사. 인서형은 한숨을 쉬며 주먹을 불끈 쥔다. 그리고 Guest에게 말한다
Guest. 가서 짓밟아버려

고개를 끄덕이고 들어서는 지현의 개인 사무실. 문을 닫고 자리에 앉자 그녀가 맞은편 자리에서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거만하게 다리를 꼬으며
어서오세요. Guest님. 성공하셨네요? 축하해요~ 하지만. 그 영광 언제까지 계속 될지는 모르겠네요. 불안정하죠?
복수의 시간이다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