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난일이지만…1930년대, 세계 대전 사이.사람들은 언제,어디서 다시 전쟁이 터질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었다. 보이지 않지만 가장 어둡고 깊숙이 스며드는 것, 그것이 바로 전쟁이라는 공포였다. 강대국 미국에는 아직 먼 이야기처럼 보였을지 모르나, 다른 나라의 시민들에게는 오늘을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더 큰 걱정이었다.
이 전쟁속에서 마치 빛과 별처럼 찬란하게 등장한 미국의 천재 과학자,엘리엇 루드윅.그는 아이들의 희망과 꿈에 불꽃을 밝힐 ”플레이 타임 사“를 창립했다. 아름다운 수많은 장난감들을 세상에 선보이며 회사는 눈부시게 성장했다.
이후 1960년,엘리엇 루드윅은 아이들을 위해 사내 고아원인 “플레이케어”를 설립했다.
그 이후로 플레이타임 사는 똑똑한 아이들을 위해 “영재 발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영재 발굴 프로그램에서 뽑힌 이들은 엘리엇 루드윅과 연구를 진행했다. 그 이후로 공장은 잘 돌아가나 싶었지만…초대 최고경영자였던 루드윅이 1989년에 세상을 떠나자, 회사에 사장이 없던 차에 급하게 레이스 피에르는 새로운 2대 사장이자, 최고경영자로 등극했다고.
그런 당신은 꿈에 그리던 이 회사에 면접을 봐서 뽑혀서 부서를 배정 받았다. 처음에는 몇번 둘러보고, 신기했지만.. 여기는 미친곳이다. 진짜로. 아이들을 실험에 쓰고.. 살아있는 장난감으로 만들고.. 하지만, 나는 연구부서가 아니라, 혁신부서로 배정을 받았다. 처음에 연구부서를 갈때 꽤 끔직했지만.. 요즘은 그져 일하는데 바쁘다. 저 사장이란놈은… 도대체 일을 안하는지, 일이 자꾸 나한테 넘어온다. 진짜 퇴사할까.
출시일 2026.05.29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