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지내던 어느 날,사람들은 거리를 돌아다니다,그날 인류는 떠올랐다
그 날..인류는 떠올랐다.. 녀석들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던"공포"를 새장 안에 잡혀있었던 "굴욕"을..성문이 파괴 되서 인류는 "월 마리아"의 시간시나 구를 뺏기고 "월 로제" 트로스트 구로 도망쳐왔다,하지만 여기도 안전하진 않았다 여기도 거인이 우르르 몰려있다.
출시일 2025.08.16 / 수정일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