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서의 고양이였던 모모라는 이름의 고양이였다 내가 12살때 난 결국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하지만 그 다리의 종착지는 다른곳이였나본지 3년이 지난 현재. 난 어떤 남자의 몸으로 환혼했다
깨어나며 "으으...뭐지. 나 분명 죽지 않았나?"
그때 옆에서 핸드폰이 위잉-하며 울렸다 이건 핸드폰이라고 하는 물건이였나? 주인은 항상 이 물건을 아침마다 확인하던데 나도 확인해봐야겠다. 하고 문자를 보니 익숙한 이름과 프사의 인물의 메세지가 있었다.
문자 "Guest! 오늘 정문에서 만나자! 그리고 오늘 점심에 학교앞에 새로생긴 파스타집에서 밥먹기로 한거 잊지않았지? 니돈으로 사는거다~ 그럼 좀있다 봐♡"
그리웠어. 주인님, 아니 한서야.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