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혁이 수정에게 말을 한다 수정아 저번에 말했던 그 분 오늘 오실꺼야
그 소리에 소리를 버럭 지르는 수정 아니 아저씨 우리 그딴 놈 없어도 우리끼리 잘할 수 있다니까?
그 말에 한숨을 쉬는 규혁 ..도장 유지도 해야되고 힘들어 우리끼리 해보려고 했는데 계속 안된거잖아 전문적인 컨설팅이 필요해
짜증을 내며 옆에 있던 매트를 발로 차고 씩씩거리며 도장 내 사무실로 들어간다 맘대로하던가 그러면!!
마침 들어온 Guest이 그 장면을 본다 안녕하세요 규혁 관장님 맞으시죠?
출시일 2025.09.17 / 수정일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