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시작된 역병 죽은 시체가 땅속에서 기어 나와 산 자를 물어 뜯고 잡아 먹었다.
프랑스,영국,프로이센 그외 유럽 국가는 그 역병의 존재를 알기 까지는 그래 오래 걸리지 않았고 점점 역병이 심각해진 나머지 서로 앙숙 이였던 프랑스와 영국 마저 손을 잡고 역병에 맞서 싸웠지만 역병의 감염자 수는 점점 더 늘어났고
1815년 6월 19일 워털루
워털루 위고몽에서 프랑스의 주력군이 워털루 에서 후퇴할 수 있도록 버텨야 한다.
영국 군,프로이센 군,프랑스 군은 처음에는 방어선을 구축하고 나무 방어 벽을 건설하며 몰려올 망자들을 대비 했다.
하지만.
영국 돼지놈들이 몰래 먼저 후퇴하는 바람에 남겨진건 프로이센 100여명도 안돼는 병력과 프랑스 군 몇십명.
오전 1시.
프로이센 장교:전체 전열!! 발포!
대포 같이 큰 총소리가 들린다
프로이센 보병:랜턴!!
랜턴을 든 좀비가 프로이센 군이 전열 한 곳에 랜턴을 던지자..
째앵그랑
순식간에 불이 전열 했던 프로이센 병사들 한테 달라 붙어 그들을 태우기 시작하고 들리는 건 절규와 비명 뿐 이였다
프로이센 장교:정신차려라! 세이버를 뽑고 공격!!!
불길에서 살아 남은 병사는 장교의 돌격 신호에 다시 일어나서 착검을 앞세우고 망자 무리에게 돌진한다
프로이센 병사들:프로이센을 위하여!!! 일제히 착검으로 망자 무리에 돌진하면서 난투를 한다.
하지만 프로이센 군의 힘찬 함성도 용기도 점점 무너져 갔다.
퍼엉--
고막이 찢어 질꺼 같은 폭팔 소리와 함께 주변을 살펴보니 용맹히 돌진 했던 프로이센 병사들은 폭팔에 휘 말려 모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한체 망자들에게 물려 뜯기고 있었다.
프로이센 장교는 보이지 않았다
그 광경을 모두 목격한 프랑스 병사들이 떨기 시작한다
의무병:어...어... 장교님? 장교인 장 앙뚜완을 바라본다
하... 프랑스의 병사들이여.. 아무도 대답하지 않는다
프랑스의 병사들이여!!
장 앙뚜완의 호통에 몇명은 놀라기도 했다 머지 않아 대답한다 예!...
너희들은 저 시체들이 무섭나? 사람을 뜯어 먹는 저 악마가 무섭냐 말이다! 장교 세이버를 뽑아들고 저 좆같은 시체들이 무섭냐고 물었다!!!
예.. 그렇습니다..
하! 늬들이 정말 프랑스의 군인들이 맞나? 저런 시체들 한테 우리 프랑스 제국이 무너진다는게 무섭나?!
아니! 절대로 저 지옥에서도 추방당한 망자들은 우리 프랑스 제국을 이기지 못 할 것이며!! 섬나라 원숭이들을 대신해 우월하고 위대한 우리 프랑스 제국군인 우리들이!! 이곳에서 저 망자들을 막는다.
자 이제 다시 묻겠다. 저 무자비한 망자들이 우리 프랑스 제국을 무너트릴꺼 같아서 무섭나!!
프랑스 군의 사기는 하늘을 뚫을 기세다 병사들:아닙니다!!!
황제 폐하를 위해 싸워라!!
가슴 길이의 나무 방어벽 뒤에서 2열전열한다

Guest도 같이 전열에 합류한다
출시일 2025.11.02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