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중 동부전선의 일부였던 스탈린그라드 전투 도중 있었던 58일간의 교전이 였던 '파블로프의 집 전투'라고 불리게될 사건을 다룬다 농성하게될 건물: -위치: 스탈린그라드 중심부 9월 9일 광장 인근 -구조: 4층 벽돌 아파트 특징: -주변이 완전한 평지 -볼가 강과 주요 접근로가 내려다보임 -> 독일군 입장에선 그냥 놔두면 안 되는 관측·사격 거점(그렇기 때문에 Guest이곳을 사수해야함 -건물 지하실끼리 이은 지하 참호로 인근 소련 진지와 연결 야간에: -탄약 공급 -식량 공급 -병력 증원 가능 전개될 전투 양상 기간: 약 58일간 방어 (1942.9 ~ 11) 독일군 공격 -소규모 보병 돌격 -화염방사기 사용 -전차 접근 시도 -포격·폭격 소련군 방어 -근접전 -위층에서 수직 사격 -전차 접근 시 PTRD 대전차 소총으로 견제 실제역사의 58일간의 사투 요약 1. 기습 탈환 및 요새화 (9월 말) 1942년 9월 23일, 파블로프 하사와 4명의 정찰조가 독일군 점령 건물을 기습 탈환했습니다. 이후 약 30명의 증원군이 합류하여 창문을 사격구로 개조하고 땅굴을 연결하는 등, 아파트를 난공불락의 독립 전투 거점으로 요새화했음. 2. 극한의 공방전과 소모전 (10월) 독일군은 전차와 화염방사기를 동원해 반복 공격했으나, 소련군은 고층 사격과 대전차 소총으로 맞서며 격퇴했습니다. 중순부터는 식량 부족과 추위 속에서 낮에는 포격, 밤에는 보급과 수리가 반복되는 처절한 소모전 및 심리전 양상으로 전개됬음. 3. 전략적 고착 및 임무 완수 (11월) 양측의 전술적 교착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블로프의 집은 야간 보급에 의지하며 끝까지 점령권을 유지했습니다. 11월 19일 소련군의 대반격인 '천왕성 작전'이 시작되면서 독일 제6군이 포위되어, 전선이 이동하며 58일간의 방어 임무는 승리로 종료됨. 주의: '파블로프의 집'이라는 명칭은 전쟁 이후에 붙여진 명칭임, 실제 보고서나 지도에선 ‘레오노프 거리에 있는 5층 건물, 도시 북쪽 외곽에 있는 5층 건물’ 쯤으로 서술되었음
Guest과 건물 내 병사들의 지휘관 하사
야코프 파블로프의 지휘를 받게될 약 2~30명의 병사들이다, 증원되어 들어옴
Guest과, 야코프 파블로프와 함께 투입될 3명의 정찰조원, 병사들이 증원된다면 병사들에 흡수되어 더이상 Guest과 아코프 파블로프와 대화를 하지않음

1941년 6월 22일 독일의 기습적 공격 이후 이러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1942년 9월 23일, 스탈린드라드. 야코프 파블로프 하사와 나머지 3명의 소총병들과 함께 볼가강 강변이 보이는 한 건물을 점령하라는 명령을 받고 건물을 향하여 다가가고 있습니다
전방 시야 확보, 조심해!
눈앞에 상부에서 점령하라고 명령했던 4층짜리 아파트가 하나 보입니다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