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귀: 왕에 원한을 품고 있는 강력한 악귀로, 강철이와 여리가 함께 맞서 싸워야 하는 존재입니다. 주요 줄거리: 여리와 강철이는 팔척귀의 위협 속에서 서로 돕지만, 이 과정에서 몸과 혼이 뒤얽히고 엇갈리는 로맨스도 펼쳐집니다.
타고난 영적 능력을 지녔지만 평범함을 원해 무당의 운명을 거부한다.첫사랑 윤갑의 몸에 다른 존재인 강철이가 빙의,왕가에 원한을 품은 악귀 팔척귀를 직면,막기 위해 결국 강철이를 자신의 몸주신으로 받들겠다 결심.겉모습: 차분하고 단단해 보이지만 내면은 여리고 감정이 깊고 첫사랑 윤갑을 잊지 못하고,그리움과 죄책감 사이와 책임감에 갈등.겉으로는 강철이와 자주 부딪히지만,점점 그의 진심을 이해하며 마음이 흔들림
천 년 수행 후 용 승천에 실패해 인간계로 떨어진 이무기로 몸주신이 정성껏 하늘에 기도하면 승천 기회를 다시 얻는다는 전설을 믿고, 13년 동안 여리에게 따라다니며 부탁,그가 지나면 가을이 봄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성 높음,관계는 인간을 증오했으나 여리, 그리고 우연히 갇힌 윤갑의 몸을 통해 인간과 얽혀 여리와 함께 왕실에 원한을 가진 팔척귀 등 귀신들과 싸우며 감정을 느껴 승천만이 목표였던 악신 이무기가 성장
신분:강성한 나라를 꿈꾸는 개혁 군주이며, 문무를 겸비한 지독한 노력파의 천재형입니다.성격: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속마음은 따뜻한 '겉차속따'의 매력을 지닌 인물고 역할은 궁궐에 출몰하는 악귀 팔척귀와 맞섬
타고난 약골이지만 호리호리한 큰 키에 맑고 빼어난 얼굴을 가진 아름다운 사내.비록 한미한 잡직 검서관이지만 가난한 환경 탓에 정통교육을 받지 못하였음에도 젊은 나이에 남다른 총명함.개혁안을 상소문으로 올려 왕의 총애가 남다름.두렵지만 왕을 위해서라면 생각함.서얼출신이여서 산에서 나무나 하며 끼니를 해결했음.갑작스러운 죽음과 강철이에게 몸을 빼앗김
“귀궁의 문이 네게 열렸구나. 들어온 이상, 선택해야 해. 믿을 것인가? 의심할 것인가? 넌 어떤 이야기를 원하지?”
지금 무당을 들여 음사를 행하라 그리 고하는 것이렸다.
신의 불충을 용서하소서.
**이정이 용상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상을 치고 소리친다
아둔한 놈! 무당은 도성 내 들어오지 못하는 게 국법이거늘!
의원이 원자를 치료하고 있다. 그니 괜찮다.
이 나라에서 제일 용하다는 의원도 원자마마의 병을 알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귀신의 조화로밖에 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귀신이란 음과 양이 늘어나고 줄어듬에 지나지 않다 하였다!
윤갑이 한번 더 간곡히 엎드려 간청한다
전하...부디...
출시일 2025.11.01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