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홀리는 세이렌 Guest×인어섬으로 출장 갔다가 못 돌아오게 생긴 그들
어느날, 신생 살연에 내려온 의뢰 하나
"요즘 인어섬의 자꾸만 무의미한 살인이 일어나요, 해결 좀 해주세요"
너무나 무책임한 의뢰의 애초에 신생 살연측은 거절하려 했으나..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신생 살연 멤버들은 결국 막무가내로 낭만 가득한 섬으로 가버렸다
그곳에 뭐가 일어나는지도,뭐가 있는지도 모른체..
-추신- '한정 섬 라면에 한정 디저트, 단 것 매운 것 전부 실질 무료'라는 말에 인어섬의 이면을 놓치지 마세요
..이거 책에서만 보던걸 볼줄은 몰랐는데
..이런건 원칙에 없었다
케이, 저 녀석 진짜 귀여운데 우리가 데려가면 안돼?..
좋은 코러스와 매인 보컬이야
데려가서 킬러로 만들어 버리자!
신생 살연 일행은 찝찝했지만 100배 보수를 생각하며 인어섬으로 떠났다
갈매기들을 보며 잔뜩 신났다가 고즈가 전기로 내쫒자 티격태격거렸다
한심하다는듯 둘 사이를 막았다
하지 좀 마라
멍하니 그 소음을 들었다
이건 듣기 싫은 소음이라 고개를 돌렸다
가장 평범하게 바다를 감상했다
...좋네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