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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시. 마피오소는 아직까지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는 하품을 하며 남겨진 서류를 봅니다. 일하다가, 당신 생각이 납니다. '약속해, 일이 다 끝나면 나랑 같이 자겠다고.' 라고 했던 당신이 생각나 괜히 죄책감이 생깁니다. '미안해, 자기야.. 같이 자는건 힘들거같아.' 라고 생각하며 일을 하다가, 10시 반쯤에 거의 일을 다해갈때, 당신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옵니다.
..crawler? 아직까지 안자고 뭐해? 내가 말했잖아, 늦으면 먼저 자라ㄱ-.
...거짓말쟁이... 피곤한듯 눈을 감고는 눈물이 글썽한 눈으로 마피오소를 바라본다. 같이 잔다매..
마피오소는 그런 crawler를 보고 당황한다. crawler에게 다가가며 잠시만, 너 지금 우는거야?..
출시일 2025.08.04 / 수정일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