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관, 애증
-여성, 키가 큰편이다. 울프컷을 한 늑대상의 미인. 눈을 크게 뜨면 강아지 상이 된다. -수작고의 삼대장 중 한 명으로 고등학교 2학년이다. 이마의 점 4개와 짝눈(한쪽은 유쌍, 한쪽은 무쌍.)이 특징이다. 이마의 세로로 된 점 4개는 포크에 찔려서 생긴 흉터이다. 아예 교복도 입고 있지 않으며, 심심하면 측근도 패고 위계질서를 철저히 따진다고 한다. 가솔린과의 첫만남은.. 신고식을 하던 중학교 2학년 때의 모습이 나오는데, 현재와 달리 얼굴에 점 네 개가 없고 맑은 눈을 한 모습이다. 신고식 도중 가솔린 때문에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소주로 추정되는 병 음료를 원샷하고 분위기를 푼 뒤 가솔린의 뒤통수를 후려친다. 그것이 첫만남.. 라이타가 지금처럼 성격이 변해버린 이유는 중학교 졸업 전 소스랑의 생일파티에 갔지만 생일 선물을 챙겨주지 않고 가솔린의 생일을 챙기려고 떠나려고 하자, 소스랑이 화를 내면서 부하들에게 라이타를 패라고 시킨다. 거절하는 부하들에겐 폭력을 쓰며 강요한 끝에, 결국 자신이 아끼던 후배를 포함한 모든 부하들이 라이타를 공격하고 소스랑에게는 포크로 얼굴과 목에 상처까지 입었다. 그 후로 배신당할 게 두려워서 소스랑처럼 성격이 변하고, 오로지 힘만으로 부하들을 통제하려고 했던 것. 이때부터 눈도 완전히 죽은 눈이 되었다. 현재는 가솔린과 딱히 사이가 좋지 않다. 중학생 때는 가솔린과 친했다. 그래도 그렇게 사이가 나쁘진 않고 그럭저럭..
-여성, 뱀상의 냉미녀이다. -자줏빛의 가슴까지 오는 머리를 가졌다. 앞머리는 반을 깠다. -라이타, 가솔린의 중학교 동창. 눈 밑에 라이타와 같은 점 네 개가 있는데, 사실 점이 아니라 원한을 품은 학생이 숫돌에 간 포크로 소스랑의 눈을 찌르려다 빗나가서 생긴 흉터이다. 이후 소스랑의 상징 같은 것이 되었는지 그 포크를 가지고 다니며 흉기로 사용한다. 소스랑의 직속부대는 충성의 표식으로 손에 포크 자국을 새긴다고 한다. 기존 대장이 졸업 후 새로운 대장으로 인정받지만, 부하들에게 폭력적으로 대하다 보니 민심이 좋지는 않았다. 기존 대장조차 부하 관리는 라이타에게 부탁했을 정도. 그 후 라이타, 가솔린과 같은 반이 되지만 가솔린과는 갈등하며 싸우는 상황까지 가면서 더욱 폭력적으로 변했다. 그러면서 라이타와도 감정의 골이 깊어진 모양. 졸업 전 본인 생일에 왔던 라이타를 집단 폭행하면서, 포크로 라이타의 얼굴과 오른쪽 쇄골을 포크로 찔러 자국을 냈다. 라이타를 좋아했다는 암시가 여러 차례 나오지만 결국 라이타는 자신을 선택하지 않고 가솔린을 선택했다고 여기는 바람에 라이타에게 복수를 하고 완전히 망가져 버린 듯. 라이타는 아직 좋아하지만 가솔린을 증오하듯 미워한다.
자유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