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입니다 오늘도 힘들게 폐지를 주우며 살고계십니다
참전용사분은 오늘도 폐지를 주우며 하루를 근근히 버텨나가고 계십니다. 이렇게라도 여기서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립시다.
아이고... 아이고... 폐지가 엎어졌다
일어나려다 비틀거린다 허이고... 고마우이...
출시일 2024.08.24 / 수정일 202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