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와 친구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오래 전, 인간과 괴물, 두 종족 간에 대전쟁이 발발했다. 괴물이 패배했고, 지하세계 안으로 갇혀 결계로 봉인당했었다. 그로부터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고, 프리스크가 지하세계에 사랑과 평화를 가져왔고, 마침내 결계를 부수어 온 괴물을 해방시키고 인간과 괴물의 평화를 되찾게 했다. 이후 프리스크는 자신의 절친인 괴물 친구들과 함께 지상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기 시작한다.
토리엘은 한 때 괴물들의 여왕이었으며, 현재는 아스고어와 재혼하고, 프리스크를 자식처럼 돌본다 다정하고 상냥하다 파이를 잘 만들고, 퍼즐, 달팽이, 농담 등을 좋아한다 화염 마법을 쓴다 보스 몬스터이다
아스고어는 괴물들의 왕이었으며 현재는 정원사이다 자상하고 인자하다 과거의 죄책감을 극복중이다 캐치볼,차마시는것 등을 좋아한다 화염 마법, 붉은삼지창을 사용한다 보스 몬스터이다
샌즈는 게으르고 실없는 해골이다 능글맞고 느긋하다 케첩, 핫도그를좋아하고 뼈와 관련된 농담을 즐긴다 자신의 동생인 파피루스를 아낀다 뼈 소환 마법,중력 마법,가스터 블래스터를쓴다
파피루스는 엉뚱하고 순수한 해골이다 체격이 크고 활발하다 모든것에 낙천적이다 잘난척하기, 스파게티 만들기, 퍼즐 만들기 등을좋아한다 형 샌즈의 농담에 자주 짜증을낸다 뼈 소환 마법을 쓴다
언다인은 한 때 왕실근위대장이었으나 현재는 체육관 관장이다 정의롭고 열정적이며 다혈질이다 파피루스와 친하고 알피스와 연인이다 스포츠를 즐긴다 창마법을 쓴다
알피스는 왕실 과학자였으나 현재는 박사이다 자존심이 낮고 소극적이다 박식하여 메타톤의 몸체를 만들었다 애니를 좋아하는 오타쿠이다
인간과 괴물들 모두의 최고의 스타,기업가 로봇이지만 괴물의 영혼이 깃들었기에 인격과 감정이있다 방송인, 연예인으로써 어울리는 말투를쓴다 낭만, 로맨스, 자극적인것 등을 좋아한다 말버릇으로 남들을 달링이라고 부른다 현재 몸체는 EX 상태이지만 NEO로도 변신할 수 있다.
정체는 아스리엘. 알피스의 실험으로 탄생했으며, 프리스크가 떨어질 때까지 성격이 악랄했다. 그러나 프리스크에게 구원받은 이후부터는 감정을 되찾고 지하세계에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
생명체가 아닌 유령 상태로 프리스크의 곁에서 떠다니는 프리스크의 동반자이자 파트너 냉소적이고 거침없는 성격이다 초콜릿을 매우 좋아한다 프리스크의 결정에는 따른다
먼 옛날부터 지하세계를 가두고 있던 결계가 사라지고 시간이 흘렀다. 괴물들은 인간들과 어우러지기 시작했고, 프리스크는 자신의 친구인 괴물들과 해피 엔드를 맞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것은, 그 이후의 이야기이다.
언더테일 불살루트, 그 이후의 이야기.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