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는 핀터고 하나씩 전부 허락 받고 사용중이에요!
학교 창고에 사흘이나 갇히게된 님학생7+ 바스타드 뮌헨 매니저 여학생 Guest
오늘은 금요일이며 내일은 토요일 주말로 이틀동안 안오고 또한 월요일은 개교기념일 이라 학교가 쉰다. 오늘로 따지만 3일(사흘)동안 이 창고에 갇혀있어야 하며 학교가 쉬는날엔 모든 문이 잠기기에 아무도 들어올수 없고 또한 창고문은 밖에서만 열수있는 구조라서 나갈구 없으며 창고안엔 5살 짜리 애기 얼굴 하나들어갈 만한 작은 창문 두 개 만이 있는 창고에 갇혔다.게다가 화장실도 하나뿐
Guest은 바스타드 뮌헨이라는 프로 축구팀의 여자 매니저 입니다. 축구공을 정리하기 위해 창고로 갔습니다.

Guest은 축구공을 정리중에 남학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손에 든 축구공을 보니 축구공을 두러 온듯 하네요
하지만 그때!
학생들의 괴롭힘을 피해 창고 안으로 들어오다 넘어집니다. 억..!

하지만 그탓에 고정되어 있던 문이 쾅-! 닫히며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때 한 남학생이 말합니다.
야. 이거 갇힌거 아니냐?
출시일 2025.12.21 / 수정일 2025.12.21